작품 소개
현대물 스포츠 운동부 강압적관계 자보드립 남장 능욕 #수치플 #고수위 #계략남 #까칠남 #절륜남 #털털녀 #엉뚱녀 #외유내강 호기롭게_남장하고_축구부_전입 5분_만에_들켜서_대딸_도구로_전락하기 #앞으로_버텨야_하는_시간_2주 “아, 씨발, 혀 존나 축축하네.” 그는 천천히 아린의 입안에 좆을 밀어 넣었다 빼기를 반복했다. 목구멍 입구에 버섯 갓 같은 귀두가 툭툭 걸릴 때마다 아린의 어깨가 움찔거렸다. 그때마다 도현은 눈꼬리를 떨었다. “깊숙하게 잘 먹네. 처음 아닌가 봐?” “욱, 끅, 욱!” 벌겋게 탱탱해진 좆 머리와 아린의 입 사이, 침과 선액이 실처럼 늘어지다가 끊어졌다. 도현은 헐떡이는 아린의 턱을 잡고 얼굴을 들어 올렸다. 눈물 범벅인 얼굴. 빨갛게 부은 입술. 턱을 타고 흐르는 침. 그게 마음에 든 모양이었다. 그걸 굳이 보자고 한참 들여다보며 입맛을 다시던 도현은 씨익 웃으며 아린의 젖은 입술을 엄지로 훑었다. “벌려. 한 번 더.” 도현의 복부에선 땀이 흘러내렸다. 퍼억. 퍼억. 깊이 처박으며 좆물을 싸지를 때마다 그의 불알이 아린의 턱 아래를 치며 탱탱하게 출렁거렸다. * “내가 너한테 좆 빨리고 다 덮어 주니까 그걸로 뭐라도 된 것 같았어? 경기 중에 들키면? 그땐 다른 새끼들 좆도 다 빨아 줄 생각이었냐? 벤치 애들에, 코치까지, 스무 명? 씨발. 머리만 짧게 치면 다냐고. 대체 이딴 몸매를 하고 왜 그렇게 자각이 없는 건데.” 깊은 가슴골 사이로 땀방울이 흘렀다. 계속해서 욕설을 퍼붓는 도현의 목젖이 쉴 새 없이 위아래로 꺼떡거렸다. “미, 미안. 진짜로……. 흣. 앞으로는 잘 숨기고 다닐 테니까……. 이만 놔주라…….” “하. 앞으로? 압박 붕대 없으면 브라 차도 젖꼭지 존나 튀어나오는데. 이걸로 뭐 어떻게 할 건데?” “흐읏! 읏, 그, 그건!” “여긴 또 어떻고.” 도현의 손이 아린의 유니폼 팬츠 안쪽으로 들어가 팬티 속에 말아 넣은 양말을 끄집어냈다. “고추는 어디 갔는데. 한지훈.” 땀에 절어 축축한 양말이 바닥에 툭 떨어졌다. 도현은 양말을 발로 툭 차며, 다시 아린의 허리 밴드 안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흣, 서, 서도현!” “이게 안 들키겠다는 년 보지 상태야?” 도현의 손이 허벅지 안쪽으로 미끄러져 들어왔다. 붙잡을 틈도 없이 손가락 하나가 다리 사이, 갈라진 틈 위를 갈급하게 훑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남장을 축구부 주장에게 들킴》
작품 정보
〈남장을 축구부 주장에게 들킴〉은 체리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8 늘어 누적 97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