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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초영의 인생을 망가뜨린 개새끼, 차지태가 돌아왔다. “축하해, 이혼녀 된 거.” 태영그룹 유일한 상속녀인 초영이 불행한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은 날, 부모를 죽게 만들고 인생을 송두리째 꺾어 버린 차지태와 재회하게 된다. “재혼은 언제 할까?” 자신을 학대하던 선주가 있는 ‘연옥재’로 돌아갈 위기에 처한 초영은 뻔뻔하게 제 인생을 소유하려 하는 지태를 용납할 수 없는데. “내가 너를 잘 알잖아. 너도 마찬가지고.” “…….” “그러니까 서로 잘 아는 사람들끼리 같이 살자.” 그와 재혼하면 연옥재로 돌아가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에 발목 잡혀 하는 수 없이 제안을 받아들이게 된다. “도장 찍는다고 생각해.” 그러나 지태의 목줄을 쥐었다 오만해진 순간, 밧줄 같은 덫에 옭매였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동시에 그에 대한 증오와 애정도 떨어지는 낙엽처럼 무수해진다. 초영은 다른 계절이 오기 전, 지태와의 지독한 인연을 끝낼 수 있을까?

작품 정보

〈낙애(落愛)〉는 청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동아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11월 11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53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11월 1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3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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