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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각종 소문에 휩싸여 잠정 활동 중단이 된 고결. 스케줄이 모두 취소된 날. 그는 홀로 비를 맞으며 떨고 있는 작은 포메라니안, 꼬미와 만난다. “나도 혼자인데. 같이 갈까?” 어쩐지 마음이 동해 집으로 데려오는데 그날 이후로 집이 조금씩 바뀌어 있다. 맥주를 사 놓고 나갔다 돌아오면 맥주가 모조리 사라져 있고, 정갈하게 정리한 드레스룸도 흐트러져 있기 일쑤. 그러던 어느 날. 며칠 전부터 마주치던 하얀 남자가 세상에 하나뿐인 결의 옷을 입고 있는 걸 본다. “너 스토커지.” “아니에요……! 형, 저는……!” “언제부터야.” 그런데 결은 이상하게 눈앞의 남자가 밉지 않다. 제 집까지 들락거리는 스토커라고 생각해도 징그럽기는커녕 묘한 희열까지 느껴진다. “씨발…… 우리 리온이, 존나 가식적이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돌아도 단단히 돌아버린 게 분명했다.

작품 정보

〈꼬미야, 이리 온〉은 지반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트윈플스토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9월 2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4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9월 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83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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