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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우진이 눈을 꼭 감고 잠들어 있는 정한의 위로 올라타 그의 자지를 제 얼굴에 비비며 황홀한 얼굴로 올려다보았다. “아, 하아…. 하아….” 우진이 정한의 귀두를 엄지로 비비며 아래에서부터 핥아 올렸다. 그와 동시에 눈을 꼭 감은 정한의 입에서 달콤한 신음이 터져 나온다. “앗, 아…. 으응…! 아, 아….” 삐걱거리는 병원 침대 소리가 일인실 병실을 울렸다. 누가 들어올지도 모른다는 스릴이 우진의 쾌감을 몰아붙였다. 우진이 커다란 페트병만 한 자지를 쥐고 흔들며 정한의 얼굴을 뚫어져라 바라보았다. “정한씨, 나 봐줘요…. 네? 어서, 일어나서, 흐읏, 나 봐줘요….” “으응…. 읏, 으응….” 우진은 땡땡하게 부은 정한의 자지를 입안에 깊숙이 넣었다가 빼고 위아래로 흔들어주며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정한의 표정을 빠짐없이 지켜보았다. “앗, 아으응, 아…! 아흐윽…!” 상의의 단추를 풀어 가슴을 보이게 한 뒤 젖을 모아 주물렀다. 환자복을 입은 정한의 표정이 한껏 달떴다. “으응…. 흐응, 아….” 이젠 굳이 만져주지 않아도 유두가 한껏 흥분해서는 꼿꼿하게 서 있었다. 몸을 일으켜 가슴을 빨자, 앓는 소리가 귓가에 스며들어왔다. “쉬이…. 누가 들으면 어떡해요. 응?” “읏, 으응…. 아, 앗….” ‘시발, 꺼지라고! 이 좆 같은 스토커 새끼야!’ 정한이 자신에게 소리치던 기억이 떠오른다. 귀여웠지…. 잠들어 있는 모습도 충분히 사랑스러웠지만, 우진은 어서 제 얼굴을 보며 살아있는 표정을 짓고 있는 정한이 보고 싶었다. 그것이 비록 혐오감일지라도. ‘정한씨, 사랑해요’ ‘꺼지라고! 개새끼, 씨발놈아, 가까이 오지 마, 죽여버릴 거야, 죽여버릴 거라고!’ “으응, 읏, 흐읏…!” “아, 아아…. 정한씨…. 아, 아…!” 이번에 일어나면 아예 발목을 꺾어 제 옆에 주저앉혀 놓아야겠다고 생각하며 우진은 정한의 자지를 겹쳐 쥐곤 그의 판판한 배 위에 정액을 토해냈다.

작품 정보

〈기억을 잃었는데 보호자가 수상하다〉는 닌자손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트윈플스토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1월 3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1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98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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