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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주의 : 양성구유로 자보드립 자주 있음. 개연성 없는 씬 위주이므로 참고. “은혜는 몸으로 갚아.” 설기가 속으로 욕설을 내뱉으며 웅얼거렸다. 씨발. 당당해도 너무 당당하네. 이렇게 갑자기 뭐? 이름이 뭐라 했더라. “네? 제정신이에요?” . . “애송이. 날 자극 주지 마.”

작품 정보

〈그 남자의 XX는 두 개〉는 포챠포챠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오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81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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