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그것이 알고 섰다> 외전증보판입니다. 윤문을 포함하여 몇몇 설정이 삭제, 변경되었고 외전을 추가했습니다. 또한 본 소설에 등장하는 ‘정액 알레르기’나 ‘정액 목걸이’는 존재하는 증상이고 물건이지만, 작중 상황과 설정에 맞게 극화되었음을 밝힙니다. 정액알레르기 비글계원톱남주 지랄남 이혼후질척남편 일방돌진남 이구역의돌은자 아내몸치광이 #모유플 정액 알레르기가 있는 아내와 직진형 아내바라기 남편의 두 번째 로맨스! “나랑 이혼할래? 나는 그러고 싶은데.” 적반하장. 느리게 움직이던 그녀의 심장이 팔딱거렸다. 남편의 입에서 이혼하자는 말이 나왔다. 내가 먼저 하고 싶었는데… 옆에 앉아있는 두 명의 변호사를 바라봤다. ‘왜, 내가 이혼 안 하고 너한테 매달릴까 봐? 나쁜 새끼.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지?’ 새삼스럽게 남편의 치밀한 잔인함에 질렸다. 완벽한 남남이 되기 위해 법률가의 공증과 서류까지. 부부 문제에 변호사가 끼어드는 것도 몹시 불쾌했다. 떨어져 지내는 동안, 남편이 잘못을 싹싹 빌고 앞으로 잘하겠다고 애원하면 못 이기는 척 넘어가려고 했던 자신이 우스웠다. 그 시간에 넌 이혼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그날의 고통을 없던 일로 하고 싶을 만큼 지금도 나는 너를 이토록 사랑하는데. 순서가 틀렸다. 그녀는 남편의 진정한 사과를 원했다. “그래. 이혼해.” 이혼한 지 1주일 만에 전남편은 이웃사촌이 아닌 ‘이혼’ 사촌으로 등판했다! 옆집에 살게 된 이혼 부부의 성기왕성 발기탱천 체내형 로맨스 <그것이 알고 섰다>

작품 정보

〈그것이 알고 섰다〉는 박연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사슴의 풀밭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2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1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4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2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봄툰 2 늘어 누적 685, 497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