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SM#성향 다인플 #모브플 현대물 연인관계 집착남 지배관계 관전 은밀한공간 비밀장소 #금기 호기심 심리묘사 긴장감 점진적변화 여주심리 남친집착 #선넘기 씬중심 고수위 #자보드립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다인플 같은 호불호가 강할 소재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서채린(25)은 남자 친구 하성우(30)에게 관전바를 같이 가고 싶다는 제안을 받는다. 망설이다 사랑해서 따라간 그곳에서 채린은 점점 벗어날 수 없는 감정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채린은 자신에게 쏟아지는 음흉한 시선에 가슴이 콩닥콩닥 뛰고, 손이 덜덜 떨렸다. “오, 오빠… 으읏? 왜, 왜 그래…?” 채린은 얼굴이 발갛게 물들어 손끝이 파르르 떨렸다. 숨이 가빠지고 머릿속이 하얘졌다. 이게 무슨 상황인지, 제대로 생각이 이어지지 않았다. 동그란 눈엔 순식간에 눈물이 차올랐고, 두려움이 서렸다. 매번 관전 섹스를 즐기던 닳고 닳은 여자들만 보다가 순진한 구석을 보니, 남자들의 성적 욕망에 불을 지폈다. 오래 사귄 성우조차 애처롭게 구는 채린이 사랑스러우면서도 동시에 가학적인 성적 욕구가 올라왔다. “채린아 왜? 오빠 자지 처음 봐?” 성우가 제 눈앞에 우뚝하게 서 있는 자지를 보고 놀란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무릎을 꿇고 앉아, 수갑까지 채운 채로 제 자지를 물린다니, 이렇게 예쁘고 귀한 채린이가…… 밖에서 구경만 하는 사내 놈들이 얼마나 부러워할지 상상도 되지 않았다. 아무리 참으려 해도 입가에 비릿한 미소가 자꾸만 번졌다. 갑작스러운 상황극에 놀라서 어깨까지 떨며 흐느꼈다. 이대로 자지를 물리면 안 될 거 같다는 본능적인 촉이 섰다. “그래, 채린아-싫으면 안 해도 괜찮아.” 순간, 긴장이 풀렸다. 진짜… 멈춰도 되는 줄 알았다. 그는 서둘러 채린을 일으키고 채웠던 수갑과 개 목걸이를 풀었다. 긴장이 한 번에 풀린 채린이 쓰러지듯이 성우에게 안겼다. 출렁이는 가슴과, 하얀 피부, 빨갛게 달아오른 무릎 자국에 성우의 좆 대가리가 움찔하더니 굵은 힘줄이 툭툭 돋았다. 일부러 꼿꼿하게 선 좆 대가리를 그녀의 야리야리한 허벅지에 비비며 자상하게 달랬다. “채린아… 그냥은 괜찮지? 오빠가 지금 이런데 말이야…” 채린이의 순결한 얼굴엔 장밋빛 홍조가 서서히 번졌다. 그리고 자기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다.
작품 정보
〈구경만 하자던 SM관전바 결국〉은 김앵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6월 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6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12,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589, 1,13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