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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도구플 관음플 능욕플 모브플 원홀투스틱 애널플 #배뇨플 임진그룹 VIP 고객들만 초청하여 은밀히 진행하는 관객 참여형 구멍 전시회에 전시품으로 참여하게 된 하지빈. 한 번도 사용한 적 없는 보드랍고 탐스러운 지빈의 구멍은 전시 관람에 앞서 고객들에게 감상 방법을 설명해 주기 위한 시범 전시품으로 선발되었다. “좀 더 자세히 보고 싶으신 경우, 이 집게로 날개를 잡아 벌리면 됩니다.” “오오…….” 설명을 맡은 강무열이 지빈의 날개를 집게로 잡아 벌리자, 예쁜 분홍색의 속살이 훤히 드러나며 일자로 정렬된 요도구와 질구, 항문이 잘 보였다. 고객들이 좀 더 집중하며 가까이 모여들었다. “그리고 여기 준비된 도구들을 이용해 자유롭게 감상하시면 됩니다.” 무열이 가리킨 곳에는, 전시 관람을 위해 필요한 도구들이 잔뜩 준비되어 있었다. 구멍을 자세히 볼 수 있는 확대경과 구멍 확장기는 물론, 길이와 굵기가 다양한 각기 다른 모양의 딜도와 진동기, 흡착기까지. “예를 들면 이렇게…….” 무열이 도구를 고르느라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지빈의 보지 구멍이 기대감에 옴죽거리며 투명한 물을 질금질금 흘리기 시작했다. “확장기를 사용하시면, 안쪽까지 제대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천천히 손잡이를 돌리자 원통형의 투명한 확장기가 조금씩 커지며 보지 구멍을 서서히 벌렸다. “확대경으로 보면 내부를 더 잘 보실 수 있습니다.” 웬만한 좆은 들어가고도 남을 만큼 벌어진 지빈의 구멍으로 확대경을 갖다 대자, 잔뜩 밀리고 짓눌린 불그스름한 내벽과 그 안쪽 깊은 곳에 자리한 또 다른 구멍이 보였다. “어떻습니까. 자궁 구멍까지 제대로 보이죠?” “오호.” “훌륭한 전시로군.” *여주/ 하지빈 연애도 섹스도 관심 없고, 미술 작품 모으는 게 유일한 관심사고 취미다. 꼭 갖고 싶은 작품이 경매에 떴는데 돈이 모자라서 곤란하던 차에 특별하고 은밀한 고수익 전시회 알바 구인 글을 발견한다. *남주/ 강무열 VIP 고객들을 초청하여 진행하는 관객 참여형 구멍 전시회를 담당하게 된 임진그룹 이사. 고객들이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전시 관람에 앞서 감상 방법을 설명해 주는 역할을 맡게 되었다.

작품 정보

〈관객 참여형 구멍 전시회〉는 박음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4월 13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4월 1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10,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2,006, 90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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