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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작품에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장내방뇨, 음뇨 등)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공작가의 말단 하녀 딜리는 어느 날 좆 모양을 한 장난감을 줍는다. 뽀얀 분홍빛에 말랑한 촉감. 만지면 점점 커지고 쿠퍼액도 흘리는 데다 흔들면 흰 액체까지 나오는, 그야말로 실제와 똑같은 장난감에 딜리는 푹 빠지게 된다. 딜리는 입으로 빨아서 사정 컨트롤 하기, 하루종일 좆을 끼우고 다녀서 보지 모양대로 휘게 만들기 등 가지각색의 방법으로 장난감을 길들이며 자위를 한다. 그로 인해 처음엔 뽀얗고 귀엽던 장난감 좆은 점점 크고 흉측하게 변해간다. 그리고 같은 시기, 아름답지만 금욕적이고 오만하다 정평이 난 공작 아르튀르가 갑작스레 병으로 칩거하게 된다. 그와 동시에 서민들의 방탕 소설을 연극하는 극장 한켠에 나타난 가면을 쓴 남성이 공작과 닮았다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남자가 찾아오는 여인들과 은밀한 행위를 하며, ‘무언가’를 찾고 있다는 소문이 퍼지는데…. * “흐읏, 으응, 공작님, 큿, 하앗…!” “씹, 딜리, 힘들어도 조금만 참아봐. 네 보지에 쑤셔지느라 내 좆은 검어질 대로 검어졌는데, 정작 나는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풋내나는 동정이잖아. 그러니 억울하지 않겠어?” “제성, 제서해여, 흐읏!” 익숙한 좆의 맛이었지만 크기도 세기도 전혀 달랐다. 좆의 주인이 자신임을 확인시켜 주듯, 뿌리 끝까지 좆을 처박는 아르튀르의 눈이 형형하게 번들거렸다. 딜리는 미칠 듯한 쾌감에 자지러지듯 꺽꺽대며 다짐했다. 앞으로 두 번 다시 멋대로 장난감을 줍지도, 사용하지도 않겠다고.

작품 정보

〈공작님의 좆을 주웠다〉는 림티드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 실루엣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봄툰 8 늘어 누적 369, 2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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