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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한 번 빠지면 헤어나지 못하는 늪처럼, 짙은 그리움이 다가온다. 연기자를 꿈꾸던 윤정과 준서는 사랑하는 연인의 감정을 느껴보기 위해 섹스를 하게 되지만, 두 사람은 곧 헤어지게 된다. 그리고 9년 후, 극중에서 만난 두 사람은 서로 사랑하는 연인을 연기하게 되는데…. 이미 9년 전, 그와 윤정의 리허설은 시작되었다. 영화가 되어버린 그들의 사랑, 그 진실은? 그와 처음 관계를 가지던 날, 두려움과 불안함에 몸을 바들바들 떨고 있을 때, 귓전으로 들려오던 준서의 달콤한 속삭임이 윤정의 머릿속에 불현듯 떠올랐다. “한윤정, 넌 지금 나준서를 사랑하고 있어. 그것도 아주 깊이 사랑하고 있어. 그리고 우린 그 사랑하는 사람을 연기하는 거야.” 지칠 줄 모르는 탐욕의 키스, 참기 힘든 그의 손길, 그것은 유혹의 시작이었다. “널 가지고 싶어!” “날 가지고 싶으면 가져! 어차피 사랑과 섹스는 별개니까.”

작품 정보

〈늪 [15세이용가_개정판]〉은 남현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웅진북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33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3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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