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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지민은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은 남자다. 지민은 여자고. 그 남자는 지민의 같은 과 선배다. 이름은 윤해. 이름이 외자다, 해. 정말 예쁜 이름이라고 생각했다. 지민의 성은 정씨다. 그러니까 지민은 정지민이다. 지민은 윤해를 열렬히 사랑한다. 지민은 윤해를 열렬히 사랑하고 있는데, 짝사랑을 하고 있는 줄 아는데 사실은 윤해 그도 그녀를 많이 사랑하고 있다. 지민은 그 사실을 잘 모른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꽤 많이 안다. 말 하기가 쑥스러워서 말을 하지 못하고 있을 뿐. 윤해의 비밀인가 싶어서 말하지 못하고 있을 뿐. 그도 그녀를 많이 사랑하고 있었고, 주위 사람들도 꽤 많이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눈물의 연속이었다. 그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줄 알고……. 자신만 윤해를 짝사랑하고 있는 줄 알고…….

작품 정보

〈눈물의 연속〉은 준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피루스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8년 8월 16일, 카카오페이지 2018년 8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2화, 조아라 12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8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69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6.3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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