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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취미는 화장과 네일. 좋아하는 것은 잘생긴 남자, 그리고 돈. 속물이지만 일말의 정의는 간직하고 있는 용병대, 용의 발톱의 대장 시안 루즈벨트. “이바리드라……. 오랜만에 한번 가 볼까.” 평온히 굴러가던 이그리온 제3 황자의 영지, 이바리드에 소란이 났다기에 일감이나 구해 보고자 가벼운 마음으로 여정을 떠났다. 그런데, 이게 웬걸. “저기요? 혹시 제 칼 맞으셨어요? 아닌 거 같은데? 그죠? 맞죠?” “……도와줘.” 행방불명되었다던 제3 황자를 줍고 말았다. 용왕 시해 혐의로 황태자가 직접 처단했다는 그를. 그것만으로도 골치가 아픈데, “우리, 어디서 만난 적 있었나?” “웬 구시대적 작업 멘트죠? 목숨이 경계의 강을 왔다 갔다 하는 판에.” 황자가 자꾸만 알 수 없는 말을 던진다. 과연, 이것 또한 운명인 걸까?

작품 정보

〈누명 쓴 황자를 주웠다〉는 김싴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제로노블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4월 19일, 조아라 2024년 8월 6일, 카카오페이지 2024년 8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00화, 카카오페이지 100화(10월 24일), 조아라 100화(10월 16일)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1,018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3점, 리디 4.5점(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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