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린 시절부터 부모의 별거로 할머니 밑에서 자란 민아. 대학교에 입학하며 과 수석인 김우현을 홀로 짝사랑하게 된다. 어느 날, 길을 가다 우연히 김우현을 만나게 되고 두 사람은 호텔 bar로 들어간다. “집에, 가지 말까?” 민아를 유혹하는 김우현. “어. 그래. 가지 말자.” 그 유혹에 넘어가는 여자 김민아. 한동안 아슬아슬한 감정이 두 사람 사이를 오가고, 민아의 오랜 친구 정재환이 그사이에 존재하는데. “혹시… 백우현?” 재환이 김우현을 보고 ‘백우현’이라고 말하자 민아는 영문을 몰라 재환과 우현을 번갈아 보았다. “…백우현이라…. 그 이름, 오랜만이네.” 우현이 알 수 없는 삐딱한 미소를 지으며 민아와 재환을 노려보듯 쳐다보았다. 김우현은 숨기고 싶은 자신의 과거를 알고 있는 정재환을 민아에게서 멀어지게 하려 하고. “김민아가 좋아하는 것. 말해 봐.” “……!” “어서.” “우… 우현이, 너….” “훗. 상 줘야겠네.” 비밀이 많은 남자, 김우현. 그런 남자를 사랑하는 상처 많은 여자, 김민아. 힘들고 어두웠던 과거를 잊게 해줄 유일한 빛줄기는 서로를 향한 사랑이었다.
작품 정보
〈내 안에 너를 담다〉는 레나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10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7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10월 1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512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