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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경계심이 없는 건 여전하다니까. 이곳은 늑대의 집. 만날 어떻게 잡아먹을까 궁리하는 그의 집에 윤새희가 제발로 걸어들어왔다. 그냥 보내준다면 그건 늑대가 아니었다. “좀 전에 날 남자로 느꼈지?” “아닌데?” “내 가슴 봤잖아. 만져보고 싶은 눈길이었어.” “이 남자가 지금 뭐라는 거야. 나한테 작업 걸 정도로 많이 쌓였나보네.” 하지만 이건 실제상황이었다. 새희는 손을 뻗어 그것을 움켜쥐었다. 내 손안의 잡힌 악마가 살아있다는 걸 보여주듯 꿈틀거렸다. 불덩이같은 악마를 누가 거부할 수 있을까. 어쩌다가 송재현의 몸을 만져보고 싶은 욕망이 생겼을까. 어쩌다가 송재현의 몸에 깔리는 상황이 되었을까. 어쩌다가……, 어쩌다가 송재현과…… 섹스하는 지경에 이르렀을까. 네발 달린 짐승의 자세#흘러내린 아이스크림 한입에 먹기#내 아래를 걸고 맹세해

작품 정보

〈내 손안의 악마〉는 이블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5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34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5월 3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7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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