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혜승이가 결혼기념일 파티를 열고 싶어 해. 그날 너도 와 줬으면 좋겠어.” “김선우, 미쳤어? 양심이 없는 거야? 내가 거기를 왜 가?” 혜윤의 생일날, 3년 만난 연인이던 김선우는 혜윤을 버리고 그녀의 친언니 정혜승과 결혼했다. “네가 목석같으니까 김선우가 한눈판 거야.” 바람 난 원인을 제게서 찾고, 회사에서마저 고립시키려 하는 두 사람을 더는 참을 수 없다. 김선우와 정혜승에게 복수하기로 다짐한 혜윤은 대한민국 일등 플랫폼, AMER의 젊은 CEO 강태주를 찾아가는데. “거두절미하고 말할게요. 결혼해요, 우리.” “저랑 결혼을 하자는 겁니까, 사업을 하자는 겁니까.” “겸사겸사죠. 뭐든 태주 씨가 손해 보는 장사는 아닐 거예요.” 태주가 혜윤의 얼굴을 물끄러미 보다가 헛웃음을 터뜨렸다. “자신감이 과하시네. 내가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는 줄 알고, 손해 보는 장사가 아니래.” “웬만한 건 다 되는데. 뭘 원하세요?” 혜윤은 과연 태주와 함께 결혼으로 복수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결혼으로 복수하기〉는 범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동아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10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70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10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7,600 늘어 누적 4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9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