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사, 살려...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메르치아 가문에서 성녀가 나타날 것이며 성녀에게는 전무후무한 신성력이 발현되어 몇 백년동안 죽지 않을 거라는 신탁이 내려왔다. “간단해. 네가 죽으면 너는 성녀가 아닌 게 되고, 그러면 내가 성녀인 거잖아? 신성력은 나중에 나타나려는 모양이고.” 온 가족이 언니가 성녀라는 사실을 의심하지 않았고 아버지는 나를 죽여보는 것으로 그 사실을 증명해 사람들의 신심을 높이기로 했다. 그런데 비 내리는 밤에 땅에 묻히고도 나는 죽지 않았다. 땅속에 묻힌 채 죽기만을 기다리고 있던 나에게 “미엔!!!” 교황청에서 나온 성기사단장 레이넬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와 함께 집으로 돌아가자, 온가족의 대우가 달라졌다. 내가 성녀라는 사실을 알고 가족들은 나의 사랑을 원했지만, 이제는 내가 그들을 원하지 않았다. 나를 부른 메르치아 여신은 복수의 여신이라는 별명을 가진 여신. 그들을 용서할 수 없었다.
작품 정보
〈내가 진짜 성녀였다〉는 류소혜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퍼민트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5월 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97화, 카카오페이지 97화(10월 24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0년 12월 23일, 카카오페이지 2020년 5월 3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7,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6.7만, 692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4점, 카카오페이지 8.4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