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때 처음 만나 10년 내내 붙어 다닌 도아와 소이. 몇 번의 사랑을 거치면서도 항상 옆에 있어줄 것이라고 굳게 믿어왔던 도아가 어느 날 모습을 감춘다. 그리고 10년 후, 소이는 도아의 형인 도혁과 함께 돌아온다. 잔잔했던 일상에 파문을 일으키는 두 남자. 소이는 기억 속에 있는 친구가 도아만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혼란스러워한다.
〈내가 사랑했던 남자들에게〉은 태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다옴북스에서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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