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여친 있는 남자의 아내가 되어 버렸다. 음, 순결은 지켜 줘야겠지? “그럼 넌 바닥에서 자.” “뭐?” 싫은 눈치다. 그래, 바닥은 딱딱하지. 그렇다면 어쩔 수 없다. “손만 잡고 잘게. 누나 믿지?” 그런데 어쩌다 남편과 초야에 침대를 부숴 버린 걸까……. * 황제의 눈밖에 나 유폐당한 황녀, 아리스티네. 사실 그녀는 미래와 현재, 과거를 모두 볼 수 있는 <제왕안>의 소유자였다. 정략혼의 희생양이 된 그녀는 괴물 같은 야만인과 맺어지는데……. “가장 귀한 것을 내 신부님께 드려야지.” 괴물이라던 예비 남편님이 지나치게 멀쩡하다. 하지만 이 떡은 남의 떡. ‘돈이나 벌어야지.’ 자고로 황금 보기를 내 것같이 하라고 했다. <남편은 됐고, 돈이나 벌겠습니다.> 과연 그녀는 돈방석에 앉아 자유롭게 사는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아니면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게 될까?
작품 정보
〈남편은 됐고, 돈이나 벌렵니다〉는 주해온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크루즈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4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05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10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3,606,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5,147.9만, 5,200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 네이버시리즈 10.0점, 리디 4.2점(20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