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여친 있는 남자의 아내가 되어 버렸다. 음, 건드리지 말아야겠지? “그럼 넌 바닥에서 자.” “뭐?” 싫은 눈치다. 그래, 바닥은 딱딱하지. 그렇다면 어쩔 수 없다. “손만 잡고 잘게. 누나 믿지?” 그런데 어쩌다 남편과 첫날밤에 침대를 부숴 버린 걸까……. * 황제의 눈밖에 나 유폐당한 황녀, 아리스티네. 사실 그녀는 미래와 현재, 과거를 모두 볼 수 있는 <제왕안>의 소유자였다. 정략혼의 희생양이 된 그녀는 괴물 같은 야만인과 맺어지는데……. “가장 귀한 것을 내 신부님께 드려야지.” 괴물이라던 예비 남편님이 지나치게 멀쩡하다. 하지만 이 떡은 남의 떡. ‘돈이나 벌어야지.’ 자고로 황금 보기를 내 것같이 하라고 했다. <남편은 됐고, 돈이나 벌겠습니다.> 과연 그녀는 돈방석에 앉아 자유롭게 사는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아니면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게 될까?
작품 정보
〈남편은 됐고, 돈이나 벌렵니다〉는 몰코·주해온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툰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크루즈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8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3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4만 늘어 누적 4,863.6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