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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황태자와 대공의 저주를 풀어줄 수 있는 초초초강려크한 성녀 여주, '시에나'에 빙의했다. 손만 잡아도 고통이 줄어들고, 하룻밤을 함께 보내면 저주가 완전히 풀린다나? “원한다면, 밤에도 만족스러울 거라고 약속하지.” “시에나라면, 절 어떻게 해 봐도 괜찮은데.” 이게 웬 양손의 떡인가 싶었는데... 그림의 떡이었다. 원작에 따르면, 성녀 시에나는 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면 죽는다고. 강제 순결행 열차에 탑승하신 걸 환영합니다. 뿌뿌!=3 “너와 단둘이 있는 건 늘 환영이지.” 하 씨. 피눈물이 나지만 저리 가시고요. “어딜 도망가려고요, 시에나.” 저리 꺼져! 꺼지라고! 어떻게든 마음에도 없는 철벽을 쳐야만 한다. ...살고 싶다면! 아울킴 작가의 <남주를 탐낸 성녀에게는 죽음뿐>

작품 정보

〈남주를 탐낸 성녀에게는 죽음뿐〉은 아울킴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연담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3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99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7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41 늘어 누적 104.4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3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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