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아침에 30억의 빚을 떠안게 된 서린은 주원의 철저한 계획아래 그의 집 가사도우미로 들어가게 되는데……. 친구의 여자가 첫눈에 들어와 박혀버렸다. “윤서린을 처음 보는 순간, 내가 무슨 생각을 한 줄 알아? 저 여자는 내 거다 마음먹어 버렸지. 그렇다면 어찌 해야 할까? 갖는 방법 외엔 없는 거야.” 망할 놈의 사채업자. 아무래도 그 인간이 팔아넘긴 듯 했다. 욕망 가득한 이 남자 설주원에게. “나 여기 팔려 온 건가요?” <[본 도서는 15세이용가에 맞게 수정&재편집된 도서입니다]>
〈나쁜 짓〉은 러브리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romantique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9.9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4.7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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