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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남편의 폭력은 일상이었지만, 아잘레아는 그것이 자신의 죗값을 치르는 일이라 여겼다. 과거를 숨기고 살아가던 그녀에게 나타난 한 남자. “갑작스러운 말이지만, 난 딸이 필요합니다.” 오래전 딸을 잃은 마탑주 키트루스는 아잘레아에게 손을 내밀었다. 꼭 깨진 접시를 새로 사야 한다는 듯이. “전…… 남편이 있어요.” “난 지금 부인을 입양하고 싶다는 말을 하는 겁니다.” 이상하고도 수상한 제안. 하지만 탐욕스러운 남편은 고민할 새도 없이 수락을 종용하고, 아잘레아는 어쩔 수 없이 마탑으로 떠나게 되는데.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부르렴.” 자신을 진짜 딸처럼 대해 주는 수상한 양아버지, 키트루스, “우선 저랑 친하게 지내는 건 어떠십니까?” 그리고 스며들듯 다가오는 양아버지의 오랜 제자, 루치아노까지. 처음 겪는 다정함에 아잘레아는 점점 마음을 열어간다. 키트루스에게 왜 딸이 필요한지, 그가 왜 300년이 넘도록 살아 있는지도 모르고. 표지 일러스트 : 팔각

작품 정보

〈나를 죽일 딸을 구합니다〉는 손가지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토북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9월 18일, 조아라 2024년 7월 1일, 미스터블루 2025년 11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03화, 조아라 203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5년 11월 21일, 카카오페이지 2023년 2월 2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7,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74.6만, 684였다.

평점은 리디 4.1점(7명), 카카오페이지 9.8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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