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라드누아 국왕의 사생아 셀레스트. 모두가 멸시하는 그녀를 사랑해 준 것은 오직 여동생뿐. 제국의 침공에 모조리 도망간 때에도 셀레스트만은 왕궁에 남아 침략자를 기다렸다. 그것은 버려졌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안 돼! 제발, 리아! 날 두고 떠나지 마.’ ‘언니…… 아주 나중에, 나 보러 올 거지?’ 이미 별이 된 여동생을 따라가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기쁜 마음으로 사형대에 오른 순간, [언약자를 찾으러 왔다.] 용의 부름에 모든 것이 어그러지고 말았다. * * * “내 처형식이잖아요! 집행하라고!” 생을 이어야 하는 것을 극렬히 거부하는 여자와, 황제의 명으로 그녀를 데려가야만 하는 대공. “그럼 이렇게 하지. 후임 용기사를 찾을 때까지 2년만 미뤄. 그 뒤엔 내가 직접 죽여 줄 테니까.” 두 사람의 이해는 이렇게 맞아떨어졌다.
작품 정보
〈셀레스트〉는 신서록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이템포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11월 18일,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 2026년 10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59화, 카카오페이지 159화(10월 25일), 미스터블루 159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원스토리 2026년 10월 12일, 카카오페이지 2026년 3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662, 네이버시리즈 500, 미스터블루 26 늘어 누적 196.5만, 1,000, 160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 네이버시리즈 10.0점, 리디 4.9점(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