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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열아홉의 생일. 마침내 나는 그토록 바라던 어른이 되었고. 종래에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유명한 음악가이자 자신의 피아노 선생님인 ‘시오 리즐로테’를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다뉴 아스트리드’. 시오가 약혼한다는 소식에 오랜 짝사랑을 포기하기로 결심한 다뉴 앞에 또 다른 남자, ‘아스테어 베르너’가 나타나며 결코 변하지 않을 것만 같았던 상황들이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한다. “이상하네. 이러면 남자들은 다 좋아한다고 하던데.” 사랑 앞에 언제나 용감한 다뉴. “저를 도발할 작정이었다면 아주 훌륭하시네요, 다뉴 양.” 늘 누군가의 두 번째였던 아스테어. “사랑이 뭔데? 네가 말하는 사랑이라는 건 뭐냐고.” 위태로운 천재 피아니스트 시오. 음악이라는 아름다운 언어와 함께 성장하고 사랑하는 세 사람의 이야기.

작품 정보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는 김다함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패러그래프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4월 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60화, 카카오페이지 60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4월 8일, 네이버시리즈 2022년 3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카카오페이지 10,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167, 6,808, 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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