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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전쟁터를 누비며 수많은 공을 세운 장륜은, 반란을 막고 태자를 황위에 올렸다는 이유로 궁중의 보석이자 남연의 꽃이라 찬사를 듣는 황제의 누이 효화공주를 손에 넣는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녀의 마음속엔 자신이 없었다. “부인. 주경이 그 친구 말이, 황제 폐하께서 영백이에게 혼사를 주선하고 싶다고 하시오.” 황제의 계책은 혼인날만 잡으면 신랑을 족족 잡아먹는다는 비운의 여인과 부정한 공주의 남자를 엮어 주는 것. 뒤늦게 그 사실을 안 장륜은 영백에게 마음이 쓰였다. 그리고 결국, 그가 말없이 건네받은 것은 달맞이꽃 한 송이. “예. 꽃과 나무에는 숨겨진 의미가 있는데 그것을 꽃말이라고 하더이다. 그 노란 꽃의 이름은 달맞이꽃이라 하는데 그 꽃말이…….” 두 눈이 먼다 해도 멈출 수가 없다. 걷잡을 수 없이 커져 버린 열망을 거스를 수도, 막을 수도 없어 모든 것을 내던졌다.

작품 정보

〈꽃말〉은 공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뿔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1월 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5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1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54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0점, 카카오페이지 9.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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