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증인을 왜 내가 보호해." 감정을 숨기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남자, 시를 사랑하는 CEO 장현오와 마음 따위 그것이 진심이라면 더욱, 숨기는 것에 익숙한 여자 서가을. 가을은 우연히 현오의 집에 일주일동안 은신을 하게 되는데, 그 일주일이 두 사람에겐 7년을 일곱 번 보낸 것만큼이나 짙고 깊은 시간이었다. 5년 후, 조금도 옅어지지 않고 마음으로 재회한 두 사람. 사장 장현오와 인턴 서가을. “미쳤어요? 여긴 왜 온 거예요?” “너는 사장한테 그게 무슨 말버릇이지?” 바르고 정직함이 지닌 가치와 사랑이 가진 힘을 믿는 두 사람의 유쾌 발랄 아름다운 이야기.
〈꽃같은 증인보호〉은 미니멜리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네이버시리즈, 리디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스토리M에서 맡았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8점, 리디 4.8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0.3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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