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내가 왜 이 대단한 쓰레기로 눈을 뜬 건데!’ 역하렘 연애 육성 게임에 빙의했다. 온갖 악행을 저지르다 처단당하는 악녀, 튤리아 프레지어로.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선 모든 스탯을 올리고, 남주들의 호감도를 높여 A등급을 달성해야만 한다. “이렇게 끔찍한 스탯으로 살아남는 게 가능해?” 비록 당장 상태창에 보이는 건 F-등급인데다, “그 역겨운 말투는 뭐야?” 돈도 없고 운도 없고 모두에게 미움받으며, (한 명을 빼고)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는다지만. “다 뒤졌다.” 어떻게든 A등급도 달성하고, 나를 유일하게 좋아한다는 그 사람도 찾아내 보자고! 꿀이흐르는 장편 로맨스판타지 <그 쓰레기가 나였어요>
작품 정보
〈그 쓰레기가 나였어요〉는 꿀이흐르는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연담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2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98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2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6.9만 늘어 누적 916.2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5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