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때 그 새끼를 죽였어야 했는데. 벚꽃 스러지던 어느 봄날, 송이는 뱀파이어 데미안을 만난다. 송이의 피를 마시고 죽다 살아난 데미안은 송이의 피가 마음에 든 나머지 송이와 동거하겠다고 선언한다. ―내가 누나 건드릴까 봐 걱정하는 거라면 안심해요. 난 누나한테 피만 받고 말 거니까. 어쩔 수 없이 데미안과 동거하고 마는 송이. 그런데 어째서인지 그 이후로 송이를 괴롭히던 사람들에게 흉흉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누나가 원하는 대로 될 거예요. 내가 곁에 있는 한... 전부 다. 치열하게 현실을 살아가는 평범한 회사원, 나송이. 잔혹한 현실에서 도망치는 뱀파이어 황자, 데미안. 모든 것이 다른 두 사람 사이에 과연 사랑이 꽃필 수 있을까?
작품 정보
〈그 새끼를 죽였어야 했는데〉는 김묘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팔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11월 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6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11월 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7 늘어 누적 873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