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그 사람 뭐예요? 아는 사람이에요? 누구 소개예요? -왜? -좀 까다로운 회원님이던데…. 제가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차마 무리라는 말은 꺼내지 못하고 한숨을 내쉬었다. 멍 때리고 오랫동안 앉아 있느라 뭉쳐진 다리를 쭉 뻗으며 자세를 바로 세웠다. -독특한 회원이긴 해. 그래도 페이가 세잖아? 이지는 반박할 수 없는 사실에 콧잔등에 주름을 새기며 또 한숨을 쉬었다. -이지 씨, 땅 꺼지겠다. 지금은 돈만 생각해. 젤 급한 거잖아? <[본 도서는 15세이용가에 맞게 수정&재편집된 도서입니다]>
〈그는 PT 중〉은 파이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romantique에서 맡았다.
누적 조회 수는 1,982회이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