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티아 론 피아테. 그녀는 태어나기 전부터 황태자비 후보였으며, 그녀에게 있어 황태자는 삶 그 자체였다. 하지만 황태자는 바람을 일삼기만 하다 종내엔 레리나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레리나, 내가 우습게 보이더냐?” 서글프면서도 지독한 에르티아의 복수. 과연 그녀를 지독한 악녀로 만든 이는 누구일까.
〈그녀는 지독한 악녀다〉은 우서랑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KW북스에서 맡았다.
태그는 순정남, 순정녀, 짝사랑, 타임슬립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293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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