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의 로맨스 장편 소설 『그녀, 그에게 태클걸다』 이차란. 27세. 별명은 아꿈공. 예기치 않은 날, 뜻밖의 장소에서 운명의 상대를 만났다. 오호 통재라. 하필이면 3억겁의 인연조차 깡그리 무시해버리는 여자기피증 환자가 그토록 기다리던 운명의 남자라니! 부처님이 통곡하기 이전에 그녀가 울부짖을 일이다. 뭐시라? 운명 따위는 믿지 않는다고? 그런 돼먹지 않은 말에 물러설 줄 알았다면 오산이야! 윤덕훈. 27세. 별명은 철갑 심장. 귀찮게 따라다니는 여자를 피하려다 엉뚱함을 넘어 황당하기까지 한 찰거머리를 만났다. 오호 애재라.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운명이란 이름을 빙자해 감히 태클을 걸어오다니!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이다. 말도 안 되는 운명타령에 휘둘릴 줄 알았다면 착각이다. 『사랑 위에 서다』 『지독한 열망』의 작가 김정숙!! 그녀의 강력추천 로맨스 <그녀, 그에게 태클걸다>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그녀, 그에게 태클걸다〉은 김정숙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북큐브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6.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4,794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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