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조은애의 로맨스 장편 소설 『그 꽃 이름 야래화』 수수하지만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하는 진한 야래화, 화(花)야. 화려하고 관능적인 붉은 홍매화, 매화랑. 건드리면 수줍게 움츠러드는 감응초, 초아. 삼청동에 위치한 요정 <래화원> 그곳에서 펼쳐지는 세 기녀의 삼색 사랑 이야기. 그녀는 야래화. 그 이름대로 밤에만 피는 꽃. 흰색 작은 꽃송이 야래화는 해가 지면 피었다가 아침이면 오므라든다. 밤 동안 가득 뿌려놓았던 아득한 훈향은 오래도록 남아 남겨진 사람을 추억 속으로 끌고 간다. 그녀는 꽃. 나를 중독시켰던 수수하지만 진한 꽃. 어쩔 수 없이 바라볼 수밖에 없었던, 벗어날 수 있었는데도 벗어나지 않았던 그 꽃 이름, 야래화. 이제 그녀에게, 간다. 『가시나무 성에서, 천일야화』 『가을하늘에 여우비』 의 작가 조은애!! 그녀의 강력추천 로맨스 <그 꽃 이름 야래화>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작품 정보
〈그 꽃 이름 야래화〉는 조은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큐브네트웍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4년 4월 24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4년 4월 2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447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6.2점, 카카오페이지 6.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