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로맨스

연못에 핀 목화 - 송경별곡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저를…… 놓지 마십시오.” 꿈결 같은 시간이 흐르고 운명은 틀어졌지만 당신을 놓을 수 없다. “우리의 다음 생은 없습니다.” 떨치고자 하나 떨칠 수 없고, 벗어나려 해도 벗어날 수 없으니. 이는 붉은 실의 연(緣)이라. 얽히고설킨 붉은 실타래야 어서 내게로 흘러들어라, 나의 고운 임에게로 흘러들어라. 그리하여 우리가 닿을 수 있나니……. 고려에서 태어나 조선에서 살아가야 했던 이들의 잊혔던 옛 이야기가 시작된다.

작품 정보

〈연못에 핀 목화 - 송경별곡〉은 사비랑·인토르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17년 5월 3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16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8년 4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9.5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3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