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여기, 한 마리의 암컷 뱀이 있다. 짝을 찾기 원했으나 어찌된 이유에선지 동족이라곤 먼 후손들 밖에 살아남지 못했다. 불로의 몸을 지닌 채 영겁의 세월 속에서 떠돈 뱀은 그 시간에 지쳐 동면에 들어가게 된다. 눈을 떠보니 왠 인간들이 자신을 묶어둔 채 연구하는 모습이 보인다.
작품 정보
〈뱀蛇〉은 클리프행어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9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7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