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내 미모는 남자든 여자든 게이든 스트레이트든 가리질 않아. 반하지 마.” “네. 그런데 외계인이 와서 봐도 황홀해질 만큼, 팀장님은 아름다우세요.” 어려서부터 주위 사람들의 죽음을 경험하며 자란 조이 캠벨은,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비극이 자신의 탓인 것만 같아 감정을 죽이고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않은 채 살아가기로 한다. 이름과 신분을 바꿔 가며 우수한 공작원으로 살아가던 조이는 양부모의 죽음과 관련된 사건의 진실을 알고자 FBI에 들어간다. 목적했던 대로, 검거율 100%를 자랑하는 레온 C. 스위츠 팀장의 'S'팀에서 일하게 된 조이. 우수하지만 성질은 괴팍한 레온은 바쁜 팀에 갓 학교를 졸업한 듯이 보이는 조이가 합류하게 된 것을 못마땅하게 여기면서도, 예상과는 다르게 순진한 모습을 보이는 조이를 저도 모르게 특별 취급하며 챙겨 준다. 주위 사람들을 잃은 후 처음으로 타인에게 관심을 갖고 서서히 레온에게 마음을 열어 가던 조이지만, 부모님의 사건과 관련된 단서들이 나타나며 뜻밖의 사실들이 확인되자, 자신이 그 모든 일의 시발점이었다는 생각을 떨치지 못하고 이제 소중한 사람이 된 레온의 앞에서 사라지려 하는데... 현대물 #전문직물 미인공 다정공 상처공 천재수 상처수 순진수 #얼빠수 사건물 성장물 #치유물
작품 정보
〈더 체이서〉는 꿀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클북웹툰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3년 1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265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8월 8일이다.
최근 7일(10/23~10/29)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1,466이었다.
평점은 리디 4.8점(30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