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에 눈 먼 사악한 마법사 틸러. 한 탕 하다가 벼락을 맞아 무림으로 가게 된다. 아미산으로의 차원이동, 오른손엔 황금잔, 왼손엔 마법서, 약사여래불을 사칭해서 제대로 공갈 치는 공갈법사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공갈법사〉은 팽타준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뿔미디어에서 맡았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6점, 네이버시리즈 5.5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5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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