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독살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은을 꽂아 보면 되는 법. 뱀파이어라면 피 맛을 보면 되는 법! 조선 시대부터 살아온 애국 뱀파이어 김시욱과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 소영이 함께 수사팀에 합류해 범죄를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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