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질병의 증상과 치료 방법, 의료 체계에 관한 내용은 픽션이며 현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얼음 같은 남자. 유소은의 첫사랑이자 서한 그룹의 전무, 서주한. 서한 일가의 주치의가 된 소은은 서주한의 비밀을 알게 된다. “소은 씨가 좋아하는 것만 할게요. 시키는 대로 다 할게요.” “전무님.” “전무님이라고 부르지 말랬죠. 난 그 자식이 아니야.” 모두가 잠든 사이, 그 안의 또 다른 서주한이 깨어난다는 사실을. “저는 말하지 않을 거예요. 아무한테도요.” “그걸론 부족해. 내 곁에 있어.” 제안을 받아들일 때까지만 해도 소은은 몰랐다. “이상하지. 너한테서 내 냄새가 나. 난 묻힌 적이 없는데.” “왜 그래요, 소은 씨? 설마 낮의 내가 협박이라도 했나요? 밤에는 날 무시하라고요?” 서주한과 서주한 사이에서, 흔들리게 될 줄은. * “다들 내 말은 귓등으로도 안 듣나 봐. 너나, 그 새끼나.” 주한은 서늘한 눈초리로 소은을 바라보았다. 비난이 담긴 살벌한 눈빛에 소은은 저도 모르게 뒷걸음질 쳤다. “내가 분명히 말했을 텐데. 그 새끼랑 만나지 말라고.” 표지 일러스트: 아영
작품 정보
〈겹겹의 밤〉은 새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토북스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92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2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5 늘어 누적 1,807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리디 4.9점(4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