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이랬지. 그렇다면 최상급의 상품이 될 거야.” 혈육의 손에 흑야회에 팔린 기구한 운명의 여인, 신재인. 기꺼이 상품이 되고자 하는 그녀가 원하는 것은 생존 그리고 처절한 복수. “어떤 남자 하나를 녹여줬으면 좋겠어.” 이른 나이에 흑야회를 손에 넣은 남자, 차원중. 자신의 야망을 위해 재인을 타인의 품에 던져넣는다.
〈겨울, 깊은 밤〉은 하정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리디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가하에서 맡았다.
태그는 고수위, 몸정>맘정, 복수, 상처녀, 소유욕/독점욕/질투이다.리디 평점은 4.1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82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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