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복수를 위해 국가마저 흔들었던 흑막 강인혁이 회귀했다. “근데 이건 내 인생이 아닌데?” 얼굴도 이름도 나이도 똑같지만, 완전히 다른 시작점. 그리고 목표 또한 달라졌다. “이번에는 너희가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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