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로맨스판타지

감히 눈을 마주치지 말 것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교통사고 후, 낯선 저택에서 따돌림받는 하녀 샐리 존스가 된 정율리. 가족을 잃고 몸을 잃은 것도 모자라 심술궂은 도련님 수발까지 들어야 한다. “율리야.” 휠체어에 앉아 저택을 지배하는 도련님은 분명히 뭔가 알고 있다. 서늘한 금빛 눈이 그녀에게서 떠나지 않는다. 그 눈을 피해 도망치다 붙잡히고, 떠밀리다 끔찍하게 죽었다. 간신히 원래 몸을 되찾아 깨어나 보니 많은 시간이 지나갔다. 홀로 낯선 세계에서 고군분투하며 간신히 대학생이 된 지 3년째. 후원이 끊겨 위기에 빠진 율리 앞에 부유한 사업가가 된 도련님이 다시 나타났다. 도련님의 숨겨진 신분은 망국의 왕자이자 신의 축복을 받았다는 성기사. 그가 율리를 후원하기 시작했다. 아무리 밀어내고 잘라내도 그는 끝내 그녀를 움켜쥔다. 신분격차가 분명한 이 세계에 급기야 전쟁의 불온한 그림자가 뒤덮인다. 나라를 되찾기 위해 세상에 불을 지른 남자 곁에서 도망쳐야 했다. 또다시 죽기 전에. “적당히 더럽고 추잡하게 얽혔네, 우리.” 금안이 웃었다. 살아남기 위해선 저 눈에 홀려선 안 된다.

작품 정보

〈감히 눈을 마주치지 말 것〉은 유세라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6월 1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84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2월 1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500 늘어 누적 162.3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8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