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은 판매종료된 <폐륜의 밤(2020)>, <금기의 밤(2021)> 작품에서 사보 작가님의 에피소드와 신규 에피소드가 추가된 작품입니다. ※본 작품은 양성구유, 근친 등 비윤리적이며 하드코어한 소재가 있으니 책 구매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부성애 서양풍 오메가버스 자부근친 역키잡 미인공 복흑계략공 사랑꾼공 #존댓말공 #떡대공 #미인수 #요정수 #양성구유수 로샨은 메디아 왕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오메가로, 정략혼을 통해 아들 키안을 얻는다. 그리고 얼마 후 키안은 듬직한 알파가 되어, 루엠 왕국으로 정략혼을 떠난다. 키안을 장가보낸 후에도 로샨은 사랑하는 아들, 키안에 대한 걱정을 놓지 못하고 술로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잘 지내는 줄 알았던 키안으로부터 연락을 받게 되고, 로샨은 키안을 보기 위해 급히 루엠 왕국으로 오게 되는데…. 아들, 키안은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놓는다. “제가 테미스에게 욕정을 느끼지 않습니다.” 키안의 고백은 거기서 그치지 않고, “아버지. 아버지도 오메가시죠? 정략혼을 하고, 알파에게 씨물을 받고, 그 배에 절 직접 잉태하셨잖아요.” “아버지가 절 도와주세요. 오메가로서요.” 점점 로샨을 압박해온다. 키안의 부탁이라면 뭐든지 들어주는 로샨은 어떻게 아들을 도와줄 것인가? *나의 성벽 서양풍 시대물 부자근친 아버지공 떡대공 수한정다정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오냐오냐공 #미남수 #아들수 #유혹수 #여왕수 #문란수 #적극수 #직진수 #헤테로(였)수 #앞동정아님수 스테어리 가문의 유일한 후계자, 엘레어트는 그날도 여자와 사랑을 속삭이다 귀가한다. 하지만 잠들어 계셨을 거라고 생각했던 아버지는 엘레어트를 기다리고 있었고, 심야의 묘한 대화 이후 엘레어트는 자각몽을 꾸게 된다. 야한 꿈의 상대는 남자. 하지만 어쩐지 엘레어트는 그를 밀어낼 맘이 들지 않는다. “어이, 난 처음이란 말이야. 그렇게 무식하게 쑤셔 대면 곤란해.” 그 말에 남자는 부드럽게 엘레어트를 취한다. 만족스러운 행위 이후, 내내 얼굴이 보이지 않던 상대의 얼굴이 마침내 보이고……. “아버지?” 엘레어트는 자각몽의 상대가 자신의 아버지인 팔레스 스테어리 공작임을 알게 된다. 꿈에서 깬 엘레어트는 과거를 곱씹어보고는 아버지가 자신을 사랑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그렇다면, 망설일 이유는 없었다. “……오늘뿐만이 아니겠죠. 어제도, 그제도……. 아버지는 계속 절 기다리고 계셨잖아요.” 아버지를 찾아가, 그의 마음을 확인한 엘레어트는 “저를 취하십시오. 저는 아버지의 것입니다.” 마음껏 아버지를 충동질한다. *우리 피 현대물 오메가버스 형제근친 나이차이 키잡 이물질공있음 복흑계략공 #좀성깔있수 #서로첫사랑 #서로짝사랑 “…나한테 형의 페로몬 냄새가 난다고?” 잘생기고 멋진 친형을 마음에 두고 있던 백도윤. 어느 날 친구로부터 제게서 형의 페로몬 냄새가 난단 말을 듣는다. ‘혹시나 형도 자신과 같은 마음이 아닐까, 그럼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설레는 마음으로 형의 앞에 서지만, 형에게 다른 오메가가 있다는 걸 확인할 뿐이다. 낙심한 도윤을 보고 도현은 미소 짓는다. ‘그때’가 오길 기다리며. “형, 근데 애들이 그러던데…. 나한테서 형 페로몬 냄새가 난대.” 그 질문을 하기 위해 몇 날 며칠을 고민했던가. 그럴 리가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덜덜 떨면서 물어봤다. ‘만약 형이 나와 같은 마음이라면…. 난 뭐든 할 준비가 되어 있어.’ 하지만 신은 역시 내 편이 아니었다. “같이 살고, 가족이니까 내 향이 묻었나 봐. 많이 불편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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