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풍 판타지물 오메가버스 애증 금단의관계 다공일수 유혹수 #짭근 엘로바인 가의 네 형제 중 유일한 오메가이자, 배다른 막내인 루드카. 그는 기죽어 있기는커녕 아버지의 총애를 받아 늘 의기양양하기만 하다. 그런 루드카를 지켜보는 세 형들의 제각기 다른 시선. 루드카의 친어머니인 모리아와 후작이 함께 마차 사고를 당해 죽자, 기다렸다는 듯이 둘째 형 로슈아는 그를 가문에서 내쫓으려 한다. 자존심이 강한 루드카는 기꺼이 그러겠다고 답하지만, 연약하고 순진한(?) 오메가를 기다리는 바깥세상은 험난하기만 한데……. *수/ 루드카 엘로바인 우성 오메가. 엘로바인 가문의 배다른 막내로 후작에게 예쁨받지만, 사실 후작의 친자가 아니다. *공 1/ 로이스 엘로바인 우성 알파. 엘로바인 가문의 첫째. 신관. 다정하고 상냥하다. *공 2/ 로슈아 엘로바인 우성 알파. 엘로바인 가문의 둘째. 기사로 지내다 후작의 사망 이후 가주직을 물려받음. 다혈질이다. *공 3/ 로빈 엘로바인 열성 알파. 엘로바인 가문의 셋째. 유능한 마법사이자 최면술사. 말을 살짝 더듬는 습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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