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이 무림, 나혼자 산다. 가문의 반항아이자 망나니였던 백리유명. 한 순간에 가문은 무림공적으로 낙인찍혔고 난 외톨이가 되었다. '이제 어쩌지...?' 어쩌긴!! 어떻게든 되겠지! 일단 중원으로 나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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