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S급 특등사수 전역을 결심한 날, 헌터로 각성하다! 그와 동시에 시작된 죽음을 향한 카운트 다운. 조금이라도 더 살고 싶다면, 차원의 문에 들어가 뉴 월드의 몬스터를 잡아라!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