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엄마가 암으로 돌아가시고, 아빠에게 버림받은 초등학교 5학년 루민은 자신의 생부가 인기배우 '정하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정하진은 처음에는 루민을 거부했지만, 루민의 천재적인 연기재능을 알아본 뒤로 루민을 자신의 딸로 받아들인다. 아빠에게 진정으로 사랑 받고 싶었던 루민은 아역배우가 되어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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