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닷컴 버블? 비트코인? 부동산? 내가 탔다 하면 꼴찌, 내가 팔면 상투였다." 51세 흙수저, 인생 내내 ‘막차’만 탔던 강도윤. 죽음의 끝에서 눈을 뜨니 2000년 1월 1일이다. "다들 멍하니 뭐 해? 지금 이게 마지막 기회라고!" 이제 남의 뒤꽁무니는 쫓지 않는다. 26년치 폭락의 기억과 데이터베이스를 무기로, 세상 모든 기회의 '첫차'를 내가 먼저 점유한다. 부자가 되고 싶은가? 그럼 내 뒤를 따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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