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너한테 야한 냄새가 나.” 계약연애. 서로의 이익을 위한 관계일 뿐. 하지만 방심한 사이, 사랑은 이미 시작되었다. 하룻밤의 악연 같은 인연. 다신 마주치고 싶지 않았던 상대. 그와의 계약 연애를 받아들이고 말았다. 하지만 소아는 조금씩 그에게 빠져들고, 점점 그를 욕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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