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여행사의 마스코트. 부사장 세혁도 쥐락펴락하는 마세리. 그런 그녀를 사랑하게 된 여행에 여자도 모르는 박형건. 자신을 미즈 마라고 불러달라고 하는 세리의 사연은 무엇이고, 형건은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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