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무료하게 살고 있던 고교생 슈운. 어제와 같은 수업시간, 어제와 같은 지루한 일상에 갑작스레 죽음의 공포가 찾아온다! 어디선가 갑작스레 등장한 다루마는 다루마 씨가 넘어졌습니다 놀이를 시작하고 우왕좌왕 하고 있는 사이에 반 친구들은 반이상 죽어버리고 만다. 왜? 어떻게 이럴 수 있지? 혼란스러운 와중에도 슈운은 미소가 지어지는데…?! ⓒMuneyuki Kaneshiro, Akeji Fujimura/Kodansha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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